2026 성남문화재단 모든예술31 지원사업으로 2,600만원 받는 비결
클래식 연주자인데 '예술기술융합' 지원사업, 나랑은 상관없다고 생각하셨나요?
2026년 성남문화재단 <모든예술31 성남>은 경기도에 거주(소재)하며 성남에서 활동할 예술인 2인 이상 또는 예술단체 2개 이상의 협업팀을 대상으로, 팀당 최대 2,600만원을 지원하는 예술기술융합 창작지원 공모예요. 성남은 지역성은 물론 기술과의 연관성, 기술의 실현가능성, 대중성까지 꼼꼼히 보기 때문에 클래식 악기 구성으로는 조금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너무 걱정할 필요 없어요. 전문 기술이나 IT 전문가가 없더라도 생성형 AI와 함께라면 기술 구현은 어렵지 않고, 중요한 건 "어떻게"예요.
자세한 내용을 아래에 꼼꼼하게 알려드릴테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한눈에 보는 핵심 정리
Q&A로 자세히 알아보기
Q1. 모든예술31 성남은 어떤 사업인가요?
성남문화재단이 경기문화재단과 협력해 추진하는 지역 예술 생태계 활성화 사업이에요. 올해는 <예술기술융합 창작지원> 공모로 진행돼요.
판교테크노밸리로 대표되는 첨단도시 성남의 특성을 살려, 지역자원·사회문제·문화이슈를 예술가의 관점으로 탐구한 예술기술융합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에요.
Q2. 누가 지원할 수 있나요?
공고일(2026. 5. 21.) 기준 경기도에 거주(소재)하면서 성남시에서 활동할 예술인·예술단체가 대상이에요. 성남 거주자만 되는 게 아니라 경기도 거주자라면 지원할 수 있어요.
단, 혼자서는 지원할 수 없고 예술인 2인 이상 또는 예술단체 2개 이상의 협업팀이어야 해요. 팀 구성원 중 1인이 대표자로 신청하고 사업을 총괄해요.
Q3. 놓치기 쉬운 자격 조건이 있나요?
- 거주지 증빙: 주민등록초본 또는 단체등록증(사업자등록증·고유번호증)으로 거주(소재)지 확인이 가능해야 해요.
- 주민등록초본 발급일: 공고일 이후 발급분이어야 하고, 과거 주소이력이 포함되어야 해요.
- 공동 저작권: 팀 대표자와 구성원(협업 파트너)은 결과물에 대해 공동의 저작권을 가져요.
- 신청·선정 제외 대상: 공고의 통합설명자료 15~16p에 따로 정리되어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Q4. 지원금은 얼마이고 어디에 쓸 수 있나요?
총 지원금은 1억 5,200만원이고, 6팀 내외를 선정해 팀당 최대 2,600만원까지 지원해요. 지원 현황과 사업 내용을 고려해 총액 범위 안에서 지원하며, 심사 결과에 따라 신청액과 지원결정액이 달라질 수 있어요.
지원금은 기획비, 제작비, 설치비, 운영비 등 사업 추진에 드는 경비로 쓸 수 있어요. 예산을 짤 때는 지원금 집행 및 정산 안내 파일 16~17p의 예산 편성·집행기준을 참고하세요.
Q5. 공간 지원도 있나요?
사업 장소는 성남 관내 공간으로 한정돼요. 필요하면 협의를 거쳐 아래 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요.
Q6. 선정되면 지켜야 할 의무사항은요?
- 선정된 사업에 맞게 운영하고 연내에 지원금 집행 완료
- 사업 종료 후 1개월 이내 회계법인 정산보고 필수, 이후 잔액·이자 반납
- 성남문화재단 및 경기도 예술인 DB 등록
- 예술인 성평등·성폭력 예방교육 반드시 이수
- 모니터링 평가 및 재단 담당자 참관에 협조
- 선정 작품은 설치 완료 후 시민 모니터링에 활용될 수 있어요
의무사항을 지키지 않거나 사업 취지가 훼손된다고 판단되면 선정이 해제·해지될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Q7. 일정과 접수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 일정은 추진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접수는 성남문화재단 홈페이지 → 지원사업 → 지원사업 신청 → 예술인지원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해요. 원활한 접수를 위해 마감 1시간 전까지 제출하라고 안내하고 있고, 파일 용량이 50MB(1인 기준)를 넘으면 신청이 안 되니 미리 용량을 줄여 두세요.
Q8. 제출 서류는 무엇인가요?
필수서류를 내지 않거나 빠뜨리면 1차 서류심사에서 바로 탈락이에요. 지원신청서는 반드시 지정서식을 써야 하고, 별도 양식을 쓰면 심사에서 제외돼요.
Q9. 선정 확률을 높이는 지원서 작성 팁이 있을까요?
먼저 심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부터 볼게요. 1차 행정심사 → 2차 서류심사(최종 선정의 2배수) → 3차 인터뷰심사 순서이고, 외부 전문가 5인 이내가 심사해요.
심사기준을 보면 성남은 지역성뿐 아니라 기술과의 연관성, 기술의 실현가능성, 그리고 시민이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성까지 함께 보고 있어요. 클래식 악기 구성의 팀이라면 이 조건이 조금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너무 걱정할 필요 없어요. 꼭 전문적인 기술이나 IT 전문가가 없더라도, 생성형 AI와 함께라면 기술 구현은 어렵지 않아요. 기술 자체보다 중요한 건 그 기술을 "어떻게" 쓰느냐예요.
AI로 만든 이미지나 영상을 클래식 음악과 결합하는 방식도 가능해요. 그리고 기획안을 구체적으로 작성할수록 선정 확률도 올라가요.
결국 핵심은 팀의 힘이에요. 단체가 그동안 쌓아온 경력과 관객을 사로잡는 대중성만 있다면, AI 기술을 활용하는 것은 어렵지 않아요. 배점이 가장 큰 '실행가능성 및 팀 역량(30점)'에서 그 경력이 잘 드러나도록 포트폴리오와 역할 분담을 정리해 보세요.
Q10. 공식 공고 원문과 문의처는 어디인가요?
공고 원문(성남문화재단 공고 제2026-71호)과 지정서식은 성남문화재단 홈페이지 지원사업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공식 링크
※ 이 글은 성남문화재단 공고 제2026-71호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세부 내용은 변경될 수 있으니 지원 전 반드시 공식 공고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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